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위조 번호판 차량 운행 지시한 아버지, 교사죄로 유죄 판결

게시2026년 6월 15일 21:0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서부지법은 아들에게 위조 번호판을 부착하고 운행하도록 지시한 A씨(62)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마포구 사무실에서 아들에게 위조 번호판을 건네며 직접 차량에 붙이고 운행하라고 지시했고, 아들이 스타렉스 승합차에 번호판을 부착한 뒤 약 15m를 운전했다. 법원은 A씨가 직접 범행을 실행하지 않았더라도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실행하게 한 만큼 위조공기호행사교사와 자동차관리법 위반 교사 책임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A씨의 범행 인정을 참작했으나 사문서위조와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점은 불리한 사정으로 반영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형 이미지입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