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곡동, 강남 부촌에서 '노후 주택지'로 변모
게시2026년 4월 9일 0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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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곡동은 20년 전 강남의 대표 부촌이었으나 최근 입주 연식 증가와 한강뷰 선호도 상승으로 위상이 하락했다.
명문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를 품은 입지에 신축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서며 집값이 고공행진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노후화된 주택지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다.
도곡렉슬 입주 20주년을 맞아 강남 부동산 시장의 변화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강뷰 없어도 괜찮아…스무살 된 '도곡렉슬' | 연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