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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2·28 민주운동 66주년 기념식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약속

수정2026년 2월 28일 13:29

게시2026년 2월 28일 13:2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28 민주운동 제66주년 기념식에서 대구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시작'으로 규정했다. 1960년 대구 고등학생들이 이승만 정권의 선거 개입과 독재에 맞서 거리로 나선 것이 3·15 의거와 4·19 혁명으로 확산됐다고 평가했다.

김 총리는 대구·경북이 독립유공자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산업화를 주도한 지역이라며, 정부가 이 지역을 대한민국 선도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최근 비상계엄 저지를 '빛의 혁명'으로 연결하며 민주주의 전통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그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공감과 생생의 토대 위에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정통합이 대구·경북 재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8일 대구 달서구 2·28 민주운동 기념탑을 찾아 분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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