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에른 뮌헨, 래시포드 영입 진지하게 검토
게시2026년 6월 9일 02:3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유럽 매체 365스코어스는 이적료 4000만유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래시포드의 높은 주급(30만파운드 이상)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2025~2026시즌 FC바르셀로나에 임대되어 라리가 2연속 우승에 기여하며 우등 임대생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에서 앤서니 고든을 영입했고, 맨유는 바이아웃 이적료를 낮춰줄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맨유의 협상이 진전되지 않으면 래시포드는 북중미월드컵 후 맨유의 프리시즌 캠프에 합류해야 한다. 뮌헨은 니콜라스 잭슨을 돌려보낸 후 해리 케인을 도와줄 백업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충격, 민재형 기다려' 바이에른 뮌헨 '하이재킹', 잉글랜드 국대 래시포드 완전이적 노린다..바르셀로나↔맨유 협상 교착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