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시즈오카 햇차, 시즌 첫 경매서 ㎏당 118만 엔에 낙찰
게시2026년 4월 21일 20:1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중북부 시즈오카현에서 생산된 햇차가 21일 시즈오카일본차시장 연례 경매에서 ㎏당 118만 엔(약 1088만 원)에 낙찰됐다.
올해 차는 이른 봄비 덕분에 싹이 잘 자라 안정적으로 성장했으며, 최고가 구입자인 차 도매업자 와다 나츠키 씨는 이 차를 통해 일본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시장에서는 약 1169kg이 ㎏당 평균 1만 686엔에 거래됐다.
시즈오카현은 일본 차 생산량의 40% 가량을 담당하는 최대 차 산지로, 맛과 향이 뛰어나 국내외 차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日 시즈오카서 수확한 녹차, 경매서 ㎏당 1088만원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