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M 아내 예원, 셋째 육아 고충 공개하며 단아한 미모 화제
게시2026년 3월 2일 10:4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KCM의 아내 예원 씨가 1일 SNS를 통해 셋째 아이를 포함한 세 자녀를 동시에 돌보는 육아의 현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예원 씨는 "첫째도 손이 필요하고, 둘째는 엄마와 놀아야 하고, 셋째는 내려놓으면 울음을 시작한다"며 하루 종일 아기를 안고 다니는 상황을 전했다. 또한 "눈이 떨리고, 초점이 흐려지고, 잠깐 멍해지기도 한다"고 육아의 고단함을 드러냈으나, "그래도 또 안고, 또 달래고, 또 웃는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누리꾼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KCM은 최근 13년 만에 가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수십억 빚·협박에 숨겼다” SNS 뒤집힌 KCM 아내 미모...애셋맘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