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소공인 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
게시2026년 4월 2일 21:00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성북구가 24일까지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상시 노동자 10인 미만 소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720만원 내외를 지원한다.
소화기·화재감지기 등 안전설비와 냉난방기·곤돌라 등 총 34종의 개선비를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90%를 보조금으로 부담한다. 노후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선정 업체에는 1대1 안전관리 컨설팅과 업종별 맞춤형 안전교육도 제공된다. 구는 실태조사와 서울시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성북구, 소규모 도시제조업장 작업환경개선 지원
성북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업체’ 모집[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