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혜, 유튜브 채널서 첫 자취 경험 바탕 현실적 조언 전해
게시2026년 5월 3일 19: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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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가 3일 유튜브 채널 '경해볼래'에 자취 관련 고민을 다루는 영상을 공개했다. 6평 원룸에 직접 만든 간판을 걸고 '자취 상담소'를 꾸민 그는 친구들의 고민을 들으며 자신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 같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집을 구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벌레 여부'를 꼽았으며, 냉장고 위의 바퀴벌레약으로 문제 있는 집을 판단했다고 전했다. 자취 초보를 위해 '처음부터 가구를 다 사기보다는 살면서 필요한 걸 채워가기', '등기부등본과 미납금 확인', '이사 첫날 휴지·가위·테이프 같은 기본 물품 챙기기' 등의 현실적인 팁을 제시했다.
박경혜는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와 관리비를 포함해 약 59만 원 수준의 6평 원룸에서 첫 자취를 시작한 상태로, 앞으로 더 많은 자취 관련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경혜, 6평 원룸에 간판 걸었다…자취 상담 “바퀴벌레 체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