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 보복살인 김상수 신상공개
수정2026년 8월 25일 09:52
게시2026년 8월 25일 09:13
newming AI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상수(52)가 스토킹 고소에 앙심을 품고 4년간 교제한 6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사건의 신상정보가 8월 25일부터 한 달간 공개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김상수의 성명·연령·얼굴 사진을 공식 누리집에 게시했다.
김상수는 7월 5일 오전 3시경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피해자를 살해했다. 스토킹 고소로 형사 처벌 위기에 놓이자 흉기를 사전 구매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일반 살인보다 형량이 무거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해 8월 19일 김상수를 구속 송치했다.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는 범행의 잔혹성과 계획성을 근거로 공개를 결정했다.

‘스토킹 고소한 전 연인 살해’ 성남 보복살인범 신상 공개··· 52세 김상수
스토킹 신고에 옛 연인 살해…‘성남 보복살인’ 김상수 신상공개
스토킹 고소에 앙심…'성남 보복살인' 김상수 신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