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존스와 다니엘 코미어, AFL MMA 리얼리티 시리즈서 재회
게시2026년 1월 8일 00: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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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고의 라이벌이었던 존 존스와 다니엘 코미어가 AFL MMA 리얼리티 시리즈의 코치로 함께 출연한다. 존스는 7일 인터뷰에서 코미어와의 험난한 과거를 인정하면서도 태국 촬영을 통해 우정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 선수는 2015년 1차전에서 존스가 5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고, 2017년 2차전에서 존스가 3라운드 KO 승리를 기록했다. 이후 금지 약물 문제 등으로 복잡한 상황이 발생했으며, 현재 코미어는 은퇴 상태, 존스는 은퇴 선언을 번복한 상황이다.
다만 코미어는 존스와의 우정 제안에 응하지 않는 모습이다. 코미어는 새로운 레슬링 리그인 리얼 아메리칸 프리스타일에서 존스와 맞대결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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