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남, 허리디스크 파열로 촬영 중단
게시2026년 6월 5일 19: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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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양말을 신다가 허리디스크가 파열돼 촬영을 중단했다. 강남은 4일 유튜브 채널에서 병원 방문 영상을 공개하며 "양말을 신고 있는데 '붐'이라며 허리에 이상을 느꼈다"고 밝혔다.
의료진은 "예전부터 있던 디스크 문제가 다시 손상된 상태"라고 진단했으며, "주사치료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로부터 3개월간 러닝 금지 통보를 받았다.
전문가들은 양말을 신는 자세가 척추에 최악인 구부림, 뒤틀림, 체중 부하를 완벽하게 결합하는 동작이라며, 초기에는 약물치료와 신경차단술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양말 신다가 디스크 터졌다"…강남, 촬영 중단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