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최준희 극도의 체중 감량에 전문가 '건강 우려' 경고

게시2026년 8월 24일 05: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복부 혈관이 보일 정도로 체중 감량을 진행 중이라고 공개했으나, 전문가들은 외형만으로 건강을 판단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혈관 노출은 체지방량·피부 두께·혈류 변화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으며, 단순한 체형 변화가 아닐 수 있다고 클리블랜드클리닉은 설명했다. 과도한 식이 제한은 근육 손실·영양소 결핍·골다공증·담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체중 감량 시 혈당·콜레스테롤·빈혈·근육량 등 건강 지표를 함께 확인하고, 식사 조절과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피로·어지럼증·탈모·생리불순이 나타나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다.

최준희.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