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재, 독일 2부리그 데뷔전서 교체 16분 만에 득점
수정2026년 8월 9일 07:00
게시2026년 8월 9일 05: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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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다름슈타트)가 독일 2.분데스리가 개막전 홀슈타인 킬전에서 후반 15분 교체 투입 직후 추격골을 터뜨렸다. 0-2로 밀리던 팀은 이호재의 득점 이후 분위기를 반전시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호재는 30분 출전하며 슈팅 1개, 키패스 1개를 기록하고 소파스코어 기준 팀 내 최고 평점 7.5점을 받았다. K리그에서 보여준 강력한 슈팅력을 독일 무대에서도 입증했다.
부상 동료를 직접 들고 나온 장면이 분데스리가 공식 SNS에 소개되며 인성과 실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독일 언론은 팀에 희망을 안긴 활약이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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