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르비아 3x3 농구 선수들의 아시아 진출 확대
게시2026년 5월 24일 14: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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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열린 2026 KXO 3x3 부산 STOP 대회에 세계 최강 세르비아의 유로스 카니치, 요반 쥬라세비치 등 선수들이 참가했다.
세르비아는 3x3 농구의 명품으로 인정받으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세르비아 출신 선수와 지도자를 적극 영입하고 있다. 카니치는 일본 츠쿠바에서, 쥬라세비치는 중국 샹그릴라에서 활약 중이며 두 선수 모두 아시아에서의 경험과 대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세르비아 선수들의 아시아 진출은 아시아 3x3의 빠른 발전을 견증하는 동시에 선진 농구 기술 전파의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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