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우 수도 동시 공습, 모스크바 드론 600대·키이우 탄도미사일 피격
수정2026년 8월 16일 21:10
게시2026년 8월 16일 2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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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에 600대 이상 드론을 투입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1명이 사망하고 와일드베리스 물류창고가 피격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드론 201대를 격추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도 키이우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퍼부어 크리비리흐 제철소에서 2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다. 제철소 주요 시설 손상으로 생산공정이 부분 중단됐다.
양측이 상대 수도와 핵심 산업시설을 동시 타격하며 공습 강도가 최고 수준으로 확대됐다. 루마니아 영공 침범 드론 격추 등 주변국 피해 위험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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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