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보이즈 주학년 성매매 의혹 보도 기자, 명예훼손 혐의 부인
게시2026년 9월 22일 12: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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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 전 멤버 주학년의 성매매 의혹을 보도한 기자 최모씨가 22일 서울서부지법 첫 공판에서 명예훼손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최씨가 지난해 6월 주씨가 성매매 사실을 시인하지 않았음에도 이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취지의 기사를 게재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최씨 측은 기사 작성 전 소속사 차가원 회장으로부터 팩트체크를 거쳤으며 정당행위라고 반박했다.
재판부는 11월 12일 주씨 등 증인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며, 주씨와 아스카 키라라는 성매매 의혹을 부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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