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 8연패 후 코치진 대폭 개편 단행
게시2026년 7월 27일 15: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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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후반기 부진 탈출을 위해 1군 코칭스태프 대폭 교체를 단행했다. 송지만 코치가 1군 타격코치로, 윤진호 코치가 1군 수비코치로 보직을 변경했다.
8연패 수렁에 빠진 뒤 25일 승리로 연패를 끊었으나 다음 날 다시 패하며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최경철 코치가 1군 배터리 코치로 새롭게 합류하는 등 야수 파트 전반에 변화를 줬다.
구단은 코치진 개편을 통해 후반기 반등 계기를 마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교체된 코치진의 즉각적인 전력 조정 능력이 순위 경쟁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주춤하고 있는 LG, 코치진 대폭 개편 나섰다…1군 타격코치에 송지만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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