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 냉동창고 화재, 소방관 2명 사망
수정2026년 4월 12일 11:20
게시2026년 4월 12일 10:56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남 완도군 군외면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12일 오전 8시 25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고립되어 2명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당초 1명은 실종 상태였으나 결국 시신으로 수습됐다. 업체 관계자 1명은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인원 102명, 장비 34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을 진행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을 모두 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속보] 완도공장 화재 실종 소방관도 숨진 채 발견…총 2명 사망
[속보] 완도 화재 진압 중 소방관 1명 사망·1명 실종…이 대통령 “가용자원 총동원”
[속보] 완도 공장화재 진압 중 소방관 1명 사망·1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