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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곽 10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거래 급증

게시2026년 4월 11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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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거래된 10억원 이하 아파트 9500건 중 노원구가 1868건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기록했다. 전·월세 물건 부족으로 3040세대가 서울 외곽의 저렴한 매물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졌으며, 노원구의 평균 거래가는 5억9701만원으로 다른 지역보다 1억원가량 저렴했다.

SK북한산시티(101건), 해링턴플레이스노원센트럴(62건) 등 외곽 대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됐다. 반면 강남·용산 등 인기 주거지는 10억원 이하 매물 자체가 부족해 성동구(26건), 용산구(28건) 등 거래량이 극히 적었다.

매물 감소세가 뚜렷한 강북구(-12.7%), 구로구(-9.0%) 등 외곽 지역에서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실수요자라면 매물 감소 지역을 우선 살피되 빠른 실행력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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