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UAE 두바이 우크라이나 드론 전문가 공습으로 21명 사망 추정
게시2026년 3월 29일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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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28일 UAE 두바이의 우크라이나 드론 방어 시스템 창고를 공습해 현장에 있던 우크라이나 드론 전문가 21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다. 이 공습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중동 국가 순방 중 방위 협정을 체결하는 와중에 이뤄졌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5년 전쟁에서 드론 방어 능력을 입증하며 중동 국가들의 요청에 따라 드론 전문가 200여명을 파견했다. 이란은 우크라이나가 이스라엘 편에 드론을 지원함으로써 전쟁에 개입했다며 우크라이나 전 영토를 합법적 공격 대상으로 선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UAE와 향후 10년 기한의 방위 협정을 체결하며 드론·미사일 요격 체계 강화를 추진 중이다. 이란의 향후 공격 빈도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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