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한·일 정상회담 계기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확대
게시2026년 6월 7일 20: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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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발판 삼아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관광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경북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일 안동에서 팸투어를 열어 JTB·HIS·한큐교통사 등 일본 대표 여행사 관계자들이 하회마을·부용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참가 관계자들은 선유줄불놀이를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는 고부가가치 콘텐츠로 평가했다.
경북도는 다음달 오사카·도쿄에서 로드쇼를 개최하고 일본 온라인 여행 플랫폼 연계 기획전, 언론·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일 정상회담 열린 안동’…경북, 일본인 관광객 유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