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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가해자들, 사건 후에도 일상생활 유지

게시2026년 4월 13일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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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 사건 이후에도 헬스장 출입, 러닝 등 평소와 다름없는 생활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제보자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가해자들이 자숙 없이 음반 발매, 렉카 채널 출연 등의 활동을 지속했다고 비판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 식당에서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있다가 옆 자리 남성들과 시비에 휘말려 집단 폭행을 당했다. 약 1시간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같은 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고,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렸다.

경찰은 사각지대에서 폭행하는 영상을 증거로 확보했으며, 사건 이후 가해자들의 신상과 과거 이력이 확산되면서 조직 연루설이 제기됐으나 해당 조직은 소속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식당 앞에서 김창민 감독과 가해자들이 담배를 피우면서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 뉴스1이 확보한 CCTV 영상 일부 캡처./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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