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세 아이히혼, DG 데뷔로 클래식 틀 깨다
게시2026년 10월 4일 14: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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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마르 출신 16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유스투스 아이히혼이 도이치 그라모폰의 아티스트가 됐다. 3살 때 즉흥연주를 시작해 10살에 데뷔한 그는 클래식 신동으로 불리며 각종 상을 휩쓸었다.
SNS 팔로어 80만명을 보유한 그는 지난달 데뷔 앨범 '더 소스'를 발표했다. 고향 바이마르와 인연 있는 작곡가들의 작품과 자작곡 3곡을 담았으며, 작곡가 의도대로만 연주해야 한다는 클래식 규칙에 도전했다.
그는 유연한 연주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BTS, 블랙핑크 등과의 협업 의지를 밝히며 음악적 확장이 클래식 음악의 경계 변화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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