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국제유가 9% 폭락, 배럴당 100달러 하회

게시2026년 11월 5일 04:0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제 유가가 2026년 11월 4일(현지시간) 9% 안팎 폭락하며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전날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대패한 원인이 이란 전쟁이라는 JD 밴스 부통령의 발언이 급락을 촉발했다.

브렌트유 2027년 1월 인도분은 장중 9.3% 폭락한 배럴당 93.95달러를 기록했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2026년 12월물은 8.9% 하락한 87.70달러로 떨어졌다. 이번 주 들어 브렌트유는 17% 넘게, WTI는 16% 가까이 하락했다.

밴스 부통령은 출구조사에서 공화당 유권자들이 '전쟁을 끝내라'는 요구를 가장 많이 했다고 강조했다. 시장에서는 의회와 행정부가 이란 전쟁에 제약을 가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으며, 척 슈머 상원 대표도 공화당과 협력해 전쟁을 끝내겠다고 다짐했다.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 의원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민주당 상원 선거 위원회(DSC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할 기자를 지명하고 있다.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압승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조기에 끝낼 것이란 기대감으로 이날 국제 유가가 폭락했다. AFP 연합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