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현장 응원에 日 매체 집중 조명
게시2026년 6월 16일 06: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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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2026 북중미월드컵 한국-체코전을 현장 관람하며 대표팀을 응원했다. 두 멤버는 SNS를 통해 직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일본 매체 '더앤서' 등은 이를 발 빠르게 보도하며 '한국 미녀 누구냐'는 반응과 함께 에스파의 월드컵 응원 현장을 상세히 전했다. 일본 내에서도 인기를 누리는 에스파의 움직임이 현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본 팬들은 '승리의 여신', '최고' 등 부러움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K팝 아이돌의 스포츠 응원이 문화 확산 경로로 재조명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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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韓 미녀 두 명 누구야!" 日 깜짝 놀랐다…'월클' 아이돌 에스파 카리나X윈터, 현장 '직관' 인증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