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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정훈, 공천 비리·갑질 의혹 경찰 수사

수정2026년 3월 30일 16:59

게시2026년 3월 30일 15:5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 마포갑 소속 시·구의원들이 2024년 8월부터 18개월간 월 20만~30만원씩 총 2500만원을 구의원 계좌로 송금했고, 이 자금이 조정훈 의원 측 보좌진에게 전달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마포경찰서는 계좌 입금 정황을 포착하고 내사에 착수했다.

의혹 제기 의원들은 당협 운영비 명목 강제 징수, 조 의원 저서 100~150권 강제 구매,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 종용 등 세 가지 비위를 지목했다.

조정훈 의원과 관계자는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자체 조사에 착수했으며, 경찰은 자금 전달 여부와 공천 연관성을 집중 수사 중이다.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조정훈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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