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FC, MLS 파워랭킹 7위로 하락...우승 경쟁권 이탈
게시2026년 8월 26일 12: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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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6일 22라운드까지의 파워랭킹을 발표했으며, LAFC는 20라운드 이후 6위에서 7위로 추가 하락했다. 8월 들어 콜로라도 래피즈에 0-1로 패하고 포틀랜드 팀버스와 1-1 무승부를 거두며 월내 첫 MLS 승리를 아직 거두지 못했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에 대한 의존도가 심화되면서 팀의 공격력이 약화되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1승만 거두는 동안 부앙가 3골, 손흥민 1골, 에디 세구라 1골만 나왔으며, 상대팀들이 두 선수에 대한 마크를 강화하자 팀의 득점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리그 중위권 수준의 공격력으로는 플레이오프 진출 후에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내슈빌 SC와의 승점차가 14점으로 벌어졌으며, 리그스컵에서도 8강 진출에 실패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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