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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호대차 시스템으로 장난감도서관 이용 확대

게시2026년 5월 4일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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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난감도서관은 연회비 1만원으로 장난감·육아용품·책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시설로,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25개 자치구 85곳에서 수령 가능하다.

회원 수는 2024년 2020명에서 지난해 3677명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3월 기준 3800여 명에 달한다. 현재 회원의 80.8%는 동작구 외 거주 주민들로, 상호대차 도입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장난감 병원에서 지난해 1129건을 수리하며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육아 비용 부담 완화와 자원 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서울 동작구 ‘서울장난감도서관’에 한 이용자가 예약한 장난감을 받아가고 있다. 한켠에서는 손자와 함께 온 어르신이 함께 놀이를 하고 있다. 류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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