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을지로 야간 골목상권을 관광자원으로 육성
게시2026년 8월 14일 17: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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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G3 서울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분과가 을지로 야간 골목상권을 현장 점검하고 서울의 밤을 관광자원으로 키우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을지로는 인쇄소·철공소 등 도시 제조업 시설에 카페와 문화공간이 들어서며 '힙지로'로 불리고 있으며, 골뱅이골목과 노가리골목을 중심으로 야장 문화가 형성되었다. 위원들은 산업유산과 로컬문화가 야간 관광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방문객 체류시간 확대와 주변 상권 확산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야간 보행 환경과 다국어 안내체계 개선,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야간 공연과 체험 콘텐츠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힙지로' 밤거리 찾은 서울시 G3기획위…야간관광 활성화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