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도미니크 페로, 정비사업·해외 도시개발 협력 모색
수정2026년 4월 9일 13:44
게시2026년 4월 9일 08: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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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만나 국내외 주거시장 변화와 도시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층 주거 수요 증가와 양질의 주택 공급 부족 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우건설의 재건축·재개발 사업 역량과 도미니크 페로의 디자인 철학을 결합해 국내 주거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협의했다. 도미니크 페로는 이화여대ECC, 여수 장도 등 국내 설계 사례를 언급하며 장기적 도시 설계 관점을 강조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도시개발 사업에서의 협력 확대 가능성도 확인했다. 글로벌 주거난 해결을 위한 양측의 역량 결합이 실제 사업으로 전환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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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도미니크 페로와 정비사업·해외 도시개발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