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시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금(金)' 세리머니 공개
게시2026년 9월 22일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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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표팀이 21일 대만과의 B조 예선 1차전에서 5대0으로 승리하며 주장 노시환이 창안한 새로운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선수들이 안타가 나올 때마다 두 손을 모아 산 모양을 그리는 이 세리머니는 5회 연속 금메달을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노시환은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비행기 세리머니를 만든 경력자다.
곽빈의 완벽한 피칭(6이닝 무실점, 10삼진)과 7회부터 터진 타선의 활약으로 첫 경기를 완벽하게 장악했으며, 류지현 감독은 초반 긴장감을 극복한 팀의 성장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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