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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부적절한 세리머니 징계 강화

게시2026년 6월 1일 01:3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메이저리그가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세리머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애브너 유리베가 지난달 29일 상대 팀을 향해 골반을 튕기는 세리머니를 한 후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해리슨 베이더, 드루 길버트가 지난달 12일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유사한 동작을 했을 때와 달리 징계로 이어졌다. 유리베의 징계는 상대 팀을 향한 도발 행동이었다는 점에서 메이저리그의 경고 메시지로 해석된다.

메이저리그는 상대를 조롱하거나 도발하는 행동을 용인하지 않으며, 어린이들도 시청하는 방송에서의 부적절한 세리머니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뉴욕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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