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훈련장서 휠체어 팬에 '월드클래스' 팬서비스
게시2026년 3월 6일 08: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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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훈련장 밖에서 휠체어를 탄 팬 대니에게 직접 내려 안아주고 사진을 찍으며 따뜻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독일 매체 빌트는 김민재가 다른 선수들과 달리 차에서 내려 대니를 직접 맞이한 행동을 조명하며 극찬했다.
대니는 독일 니더작센주 디폴츠에서 720㎞를 달려와 뮌헨 선수단을 만났으며, 김민재 외에도 자말 무시알라, 조슈아 키미히, 비쇼프 등 동료 선수들도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빌트는 최근 경기력으로 비판을 받아온 김민재가 팬을 향해 보여준 이번 행동이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평가했다.
김민재의 진정성 있는 팬서비스는 독일 언론의 혹독한 평가 속에서도 인간적인 따뜻함을 잃지 않은 모습으로 긍정적 이미지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 휠체어 탄 팬 보고 바로 내렸다…‘월클급 팬서비스’ 獨 언론도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