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충북지사 신용한 확정·대전시장 결선 돌입
수정2026년 4월 4일 19:53
게시2026년 4월 4일 19: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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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4일 선출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후보 경선 결선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신용한 후보는 결선 투표에서 노영민 후보를 꺾고 최종 선출됐다.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장철민·허태정 후보가 결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본경선에서 최고 득표자가 과반을 얻지 못해 11~13일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충북은 후보 확정으로 본선 체제에 돌입한 반면, 대전은 당내 경쟁 구도가 연장됐다. 결선 결과에 따라 대전 지역 선거 판도 재편 가능성이 열렸다.

[속보] 與 대전시장 후보 경선 결선 진행…장철민·허태정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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