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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라멘집, 외국인 대상 이중가격 논란

게시2026년 1월 7일 22:0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오사카 난바역 근처의 유명 라멘집이 외국인을 상대로 일본인의 최대 2배 가격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매장은 지난 4일 SNS에 '중국인 출입금지' 공지를 올렸고, 이를 계기로 이중가격 관행이 알려졌다. 일본어 메뉴는 기본 라멘 950엔인 반면 외국어 메뉴는 1500엔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가장 비싼 메뉴는 1350엔 대 2200엔으로 차이가 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국인과 일본인 이용객들이 이 관행을 비판하고 있으며, 해당 게시글은 하루 만에 2600만회 이상 조회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사진 = 해당 게시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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