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동행안심벨 보급 확대로 치안 대응 강화
게시2026년 10월 26일 16: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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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양천구 CCTV 관제센터를 방문해 동행안심벨 신고 접수부터 경찰 출동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직접 시연했다. 안심헬프미를 개편한 2026년형 동행안심벨은 그립톡·키링 형태로 휴대성을 높였고 10월 26일부터 신청자에게 순차 지급된다.
서울시는 강력범죄와 스토킹으로 시민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긴급신고 체계 점검에 나섰다. 202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서울안심벨 3종을 63만개 보급했으며, 2026년 7월 성동구 사례처럼 실제 경찰 출동으로 이어진 신고도 있었다.
오 시장은 안전과 치안에는 타협이나 양보가 없다며 투자 확대 방침을 밝혔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누적 보급량을 130만개로 늘려 1인 가구·여성·청소년 등 안전약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세훈, CCTV 관제센터서 시민 안전망 점검..'동행안심벨' 보급 확대
CCTV 관제센터 방문한 오세훈, “안전에는 타협도, 양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