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대통령 선호도와 중도층 표심
게시2026년 10월 23일 0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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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1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됐다. 2025년 한국리서치 조사에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은 40%로 박정희 전 대통령(24%)을 크게 앞섰다. 중도층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39%, 박정희 전 대통령이 23%를 얻어 전체 순위를 갈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6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과정에서 개방이 경쟁력을 키운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3월 한국갤럽 기준 지지율 66%를 기록하며 취임 초 중도층의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이 대통령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직접 중단시켜 실용주의 노선과 엇갈린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2026년 10월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중도와 합리적 보수의 동의를 받는 구조적 다수를 강조했다. 경제계는 메가특구에서 주 52시간제 예외를 허용하는 데 대통령이 앞장서기를 기대하고 있다. 실용주의 정부를 향한 임기 초 약속이 이어질지가 향후 관건이 될 전망이다.

[데스크 칼럼] 표류하는 이재명표 실용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