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주 연속 하락, 취임 후 첫 30%대
수정2026년 8월 31일 08:35
게시2026년 8월 31일 0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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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8.9%로 7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에 진입했다. 부정평가는 58.7%로 상승했다.
집값·전월세 문제로 부동산 민심이 악화된 데다 대법관 후보자 임명 거부 위헌 논란, 제주 실종사건 경찰 불신, 유시민 발언 여권 내부 갈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전주 대비 1.3%포인트 하락했으며, 50대에서 이탈이 두드러졌다.
리얼미터가 지난 24~2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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