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콜드플레이 불륜 영상 주인공, 위기관리 강연자로 변신

수정2026년 2월 6일 07:41

게시2026년 2월 6일 05:51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해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직장 상사와의 포옹 장면이 포착돼 1억3000만 뷰를 기록한 크리스틴 캐벗이 4월 워싱턴 위기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의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캐벗은 당시 아스트로노머 최고인사책임자였으며, 영상 확산 이후 회사를 떠났다.

캐벗은 영상 공개 후 50~60건의 살해 협박과 하루 500~600통의 전화를 받았고, 자녀들이 충격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배우자와 별거 중이었지만 온라인에서 가정파괴범으로 낙인찍혔다.

콘퍼런스 참가비는 1인당 875달러(약 130만원)로 책정됐다. 캐벗은 '이야기를 되찾다'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괴롭힘 속 여성의 공개적 수치심과 위기 극복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밴드 콜드플레이의 콘서트 촬영 중 불륜 현장이 잡힌 크리스틴 캐벗. 출처=SNS, PR위크 홈페이지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