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침체 속 고령층 생계형 절도 급증
게시2026년 6월 3일 15: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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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미범죄심사위원회 회부 인원 중 60대 이상이 49.83%를 차지했으며, 절도 범죄가 48.1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절도 피의자 중 60대 이상이 33.9%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3.1% 올랐고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39.7%로 OECD 평균의 두 배 이상이다.
전문가들은 생계형 범죄는 엄연한 범죄이지만 긴급복지지원제도 홍보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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