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 30대 직장인 내집 마련·노후 준비 재무 상담 사례 제시
게시2026년 8월 2일 09: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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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일 39세 직장인 A씨의 사례를 통해 월 저축액의 50% 범위에서 대출 상환액을 정할 것을 권장했다. A씨는 월 300만원 저축 가능 시 5% 금리 30년 상환 기준 3억원 대출이 적정하며 월 162만원을 상환하는 것으로 진단받았다.
금감원은 대출 상환액을 제외한 138만원으로 노후 준비를 병행하도록 제시했다. IRP 월 75만원, 적금 40만원, ISA 20만원 납입으로 국민연금·퇴직연금·사적연금을 통해 안정적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년까지 근무 시 은퇴 시점에 약 4억5500만원의 노후자산을 확보하고, 65세 이후 월 245만원 수준의 생활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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