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5세대 투싼 공개…차체 확대·AI 탑재로 준중형 SUV 재편
수정2026년 9월 20일 10:04
게시2026년 9월 20일 0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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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6년 만에 5세대 투싼을 완전변경 출시했다. 전장 60㎜·전폭 40㎜·휠베이스 30㎜ 확대로 2열 공간이 싼타페급으로 넓어졌고,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245마력·복합연비 17.4㎞/L를 달성했다.
현대차 SUV 최초로 LLM 기반 생성형 AI '글레오 AI'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됐다.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그라운드 뷰 등 첨단 안전 기능이 전 트림 기본 적용됐다.
업계는 기아 스포티지와의 준중형 SUV 경쟁 본격화를 전망했다. 10월 가격 공개 예정이나 상품성 강화에 따른 출고가 인상 폭이 소비자 진입 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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