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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AI·빅데이터 기반 과학적 산림재난 대응 강화

게시2026년 4월 22일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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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고온과 극심한 가뭄이 대형산불을 초래하면서 숲의 탄소흡수 기능이 위협받고 있다. 지난해 영남권 산불은 764만t의 온실가스를 배출했으며, 국내 숲은 연간 4천만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국가 기후 탄력성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산림청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기반 산림재난 대응체계로 산불 징후를 미리 포착하고 드론·실시간 데이터로 화선을 추적하며 대응하고 있다. 또한 숲 가꾸기를 통해 과밀화한 나무를 솎아내고 기후적응형 숲을 조성해 산림의 생태적 회복력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숲에서 생산된 목재를 건축물·가구 등 장수명 제품으로 활용해 도시 속에 탄소를 수십 년간 저장하는 '제2의 숲'을 구축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탄소저장고 구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박은식 산림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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