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도로안전교육센터서 상반기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게시2026년 4월 14일 17:2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도로공사는 14일 충북 영동군 도로안전교육센터에서 국토관리사무소, 지방자치단체,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작업장 교통차단 매뉴얼, 터널 화재사고 대응, 유지보수 장비 시연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폐도로와 터널을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한 환경에서 실습을 진행했다. 도로공사는 지난해 민자고속도로 안전관리자 대상 교육 이후 수요가 높아지자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도로공사는 하반기에도 추가 교육을 운영해 연간 총 2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국도와 지자체, 민자고속도로 간 안전관리 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로공사, 폐도로 활용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현장 대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