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미라, 일본 공항서 가랑이까지 정밀 몸수색
수정2026년 3월 2일 08:34
게시2026년 3월 2일 07: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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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가 일본 입국 과정에서 가랑이까지 샅샅이 뒤지는 강도 높은 몸수색을 받았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에서 공개된 일본 여행 영상에서 양미라는 "나 금괴 밀수냐"며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특별한 사유 없이 진행된 정밀 검색에 양미라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함께 여행한 배우 지소연도 "어머, 갑자기?"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별다른 문제 없이 입국을 마쳤지만, 예상 밖의 몸수색 해프닝은 여행 첫날 가장 강렬한 에피소드로 남았다. 양미라는 특유의 유쾌함으로 상황을 웃어넘기며 "이제부터 시트콤 시작"이라고 말했다.

“금괴 밀수지?”…일본 공항서 가랑이 몸수색 당한 여배우
양미라 “나 금괴 밀수냐” 일본 공항서 가랑이까지 몸수색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