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3학년도 대입, 서·논술형 평가로 전환 예고
게시2026년 10월 23일 05: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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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원회가 2033학년도 대입에서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중학교 내신 비중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개편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평가의 초점이 '정답 맞히기'에서 '사고 과정 표현하기'로 이동할 전망이다.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가 미뤄진 가운데, 고교학점제로 과정 중심 평가가 이미 자리 잡은 흐름과 맞닿아 있다. 중학교 내신과 수행평가 비중이 커지면서 초등 단계부터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헬로페어런츠는 이에 대응해 '룰이 바뀐다' 컨퍼런스를 열어 초등 학부모의 학습 전략 재정비를 돕는다. 조기 대응 전략이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알림] 대입의 룰이 바뀐다? 학습법도 달라져야 한다!
“중학교 내신은 쓰레기라고?” 2033년 파격 대입안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