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삼성화재 부활 이끈다
게시2026년 4월 24일 0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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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명가 삼성화재가 구단 첫 외국인 감독으로 토미 틸리카이넨(핀란드)을 영입했다. 2014년부터 내리막길을 걸어온 삼성화재는 지난 시즌 최하위(6승 30패)에 머물렀으며, 국가대표팀 선수 배출도 단절된 상태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2021년부터 4시즌간 대한항공을 지휘하며 우승 3회, 준우승 1회를 기록했고, 당시 폴란드 프로옉트 바르샤바 감독직을 사임하고 V리그 복귀를 선택했다. 그는 이우진, 이윤수, 김준우 등 젊은 선수들의 잠재력에 기대를 걸고 있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배구로 팀 분위기를 전환하겠다며, 선수들 간 신뢰도 강화와 리그 평균 기록 초과 달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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