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 17년 만에 최고 수준 1497.5원
게시2026년 3월 17일 00: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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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3.8원 오른 1497.5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2008년 11월 25일(1502.3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금융위기 이후 약 17년 만에 기록한 최고가다. 환율 상승은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향후 환율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출입 기업과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환율 종가, 금융위기 이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