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미군, 이란 화물선 투스카호 나포…전리품 취급 전망

게시2026년 4월 20일 21:2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 중부사령부는 중국 출항 이란 향 화물선 투스카호를 나포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군의 경고를 6시간 무시한 선박에 구경 5인치 MK45 함포를 여러 발 발사해 추진 장치를 무력화했다.

전 미 해군 대위 칼 슈스터는 투스카호의 화물이 무력 충돌 과정에서 압수한 물자와 마찬가지로 전리품으로 취급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선박은 조만간 점검을 위해 정박지나 항구로 옮겨질 것으로 보인다.

이란군은 보복하겠다면서도 선박 탑승자들의 안전이 확보된 후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필리핀 선원은 본국 송환되지만 이란 국적 승무원이나 혁명수비대 소속 대원은 구금되거나 전쟁포로가 될 수 있다.

사진=한경DB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