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박재현, 세대교체 주역으로 도약
게시2026년 10월 14일 07: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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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2025 시즌 132경기에서 타율 2할9푼3리, 19홈런, 69타점, 21도루를 기록하며 김도영과 함께 세대교체의 주역이 됐다.
이범호 감독은 윤도현과 오선우가 부진하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루수로 돌리고 박재현을 주전 좌익수로 고정했다. 박재현은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이어 2026년 10월 13일 발표된 APBC 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KIA는 APBC 대표팀에 5명을 배출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최다 차출 기록을 세웠다.
신인 이호민은 박재현을 본보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고, KIA의 미래가 밝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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